[C310a 개봉기, e프린터 설정법] e프린트가 어렵다고? No~!! C310a로 배우는 e프린트 간단 설명서

e프린트맨이 말해요/프린트 톡톡 Tips# 2011.09.30 11:39 Posted by HP e프린트맨

 

C310a로 배우는 간편한 e프린트~~!!


안녕하세요 e프린트맨 인사드려요!
오늘은 프린터 설치에서부터 e프린트 설정까지 쭈욱 알아보려해요.

이름하여 C310a로 배우는 e프린트 간단 설명서!!
특별히 선정된 HP 포토스마트 프리미엄 C310a로 보여드릴게요~

왜 C310a냐구요? 가격과 성능, 디자인 측면에서 골고루 균형있는 복합기가 바로 C310a입니다.
제품 리뷰에서 확인해보세요!

[추천 복합기, 사진 인화] 아이패드, 이메일로 바로 출력하는 HP 포토스마트 프리미엄 e-복합기 C310a
처음부터 하나하나 살펴볼까요? 전혀 어렵지 않아요~


 

 

HP 포토스마트 프리미엄 C310a를 구입하면 박스에 곱게 쌓여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박스를 개봉하면 짜잔~ 에코솔루션(EcoSolution)이라고 적힌 파우치가 눈에 띄네요!!
USB 케이블과 전원 어댑터를 파우치에 쏙 넣을 수 있습니다.


구성품을 살펴보면 프린터외에 사용설명서설치 CD, 포토용지 15매,
HP 정품잉크, USB 케이블전원 어댑터, 그리고 파우치입니다~

HP 정품 잉크 564 시리즈를 사용하는 C310a는 색상별로 카트리지가 분리되어 있습니다.
포토블랙 마젠타 노랑 사이안 검정

필요에 따라 카트리지를 따로따로 교체할 수 있어 더 경제적이라는 사실!!

맨 왼쪽의 포토블랙 색상의 잉크는 현상소 품질의 컬러 사진을 출력하는데 쓰입니다.


 

프린터 뒷면 오른쪽 하단에 USB와 전원 코드가 있는데요, 무선 네트워크가 가능하다면 USB 케이블을 꽂지 않아도 되요.
예를 들면, 무선 중계기(라우터)나 무선 공유기가 집 안에 설치되어 있는 경우죠.

보라색으로 표시된 전원 코드를 연결하고 전원버튼을 눌러줍시다.


언어를 선택하고 나면, 본격적으로 설치가 시작~~
모니터가 아니라 C310a의 대형 액정 패널에서 모든 설치과정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무선 프린터를 경험할 수 있겠지요~
세번쨰 사진처럼 애니메이션을 통해 쉽게 따라하면 설치는 끝이랍니다!


먼저 잉크 카트리지 설치를 시작합니다.
설치가 어려우신 분들은 자세히 알아보기 를 클릭하세요. 역시 애니메이션으로 설명해줍니다~

↓↓↓역시 스마트하군요. 카트리지가 잘 설치된 모습입니다.↓↓↓


잉크 카트리지 설치를 마치면 용지함에 용지를 채우면 됩니다.
일반 용지와 포토 용지를 각각의 용지함에 깔끔하게 넣어줍니다. 잘 따라 오셨나요?

 

이제 마지막 단계!! 무선 연결 설정만 남았습니다.

가정 내에 무선 네트워크 요즘 많이 사용하고 계시죠?
라우터를 이용하여 무선 네트워크가 작동하고 있다면 프린터가 알아서 그 네트워크에 접근합니다.
암호가 있다면 사뿐히 입력해주시구요.

그리고 웹 서비스에 대한 안내!!!
HP 프린트 앱스를 사용하기 위해선 출력된 이용 약관에 동의한다는 뜻으로 수락을 클릭해야합니다.

HP 프린트 앱스가 뭐냐구요??
궁금하신 분들은 이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HP 프린터를 200% 활용할 수 있습니다~~

 [HP e프린트, 프린트 앱스] HP 프린트 앱스 제대로 활용하기 <NAVER 지도> 
 
[프린트 앱스, 종이인형] HP 프린트 앱스 제대로 활용하기 <DreamWorks> - 3D 종이인형


설치 CD를 PC에 넣고 설정을 완료하면 HP 프린터의 설치가 끝납니다~~(별로 어렵지 않은 과정인 생략할게요)
이 과정을 마치면 자동으로 무언가가 출력되는데요, 이렇게 생겼군요!!


이제 언제 어디서나 출력할 수 있는 e프린트를 설정해볼까요~?

e프린트센터로 접속합니다. ☞ www.hp.co.kr/eprintcenter

e프린트센터 로그인을 통해 프린터의 상태를 웹 상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계정이 필요한대요,
구글이나 페이스북, 야후, AOL, OpenID에 있는 기존 계정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HP e프린트센터 계정을 새로 만들어도 됩니다.
e프린트맨으로 새 계정을 만들어 볼게요~


빈 칸을 채우고 등록을 누르면 프린터 코드를 입력하라과 합니다.
프린터 코드는 각각의 프린터가 가지는 고유 번호입니다.

방금 자동으로 출력된 종이 있죠?
2번에 보면 숫자와 영문이 조합된 코드가 보입니다. 입력해주면...


축하합니다! 계정 등록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프린터 추가까지 시키면 최근 인쇄작업 목록과 추천 HP 프린트 앱스를 인터넷으로도 확인할 수 있게 되었네요.


이것으로 C310a의 설치에서부터 e프린트 설정까지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자, 이제 최종 정리!!!

Step 1. 프린터 설치하기

먼저 새 제품의 포장을 뜯습니다. 적당한 공간에 프린터를 놓고 전원을 연결!!!
전원 스위치를 누르면 액정 패널 화면에 설치 안내가 나옵니다.
그대~로 따라해 주시면 OK!!


Step 2. 무선 네트워크 설정하기

무선 네트워크 설정하는 것이 조금 까다로울 수 있네요.
가정 내에 Wi-Fi(근거리 무선 네트워크)가 작동하고 있어야 해요~
(무선 공유기를 설치해야 e프린트나 프린트 앱스와 같은 웹 서비스를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만약 Wi-Fi가 작동하고 있다면 똑똑한 HP 프린터가 접속합니다. (대게 여러개의 네트워크가 검색됩니다)


Step 3. e프린트 등록하기

www.hp.co.kr/eprintcenter에 접속해서 계정을 만듭니다.
설치가 완료된 프린터에서 자동으로 출력된 종이에 써 있는 프린터 코드를 입력해주세요!!
프린터 코드를 입력하면 드디어 e프린트 유저!!


이제부턴 여러분의 몫이겠죠? 최고의 무선 인쇄 기술을 만끽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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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한 프린터, 전 세계 어디서든 인쇄 'OK'

e프린트맨이 말해요/프린트 News 2011.09.28 11:28 Posted by HP e프린트맨

사무실을 벗어나 외근을 나온 상황에서 메일로 도착한 견적서를 인쇄한 다음 사무실에 있는 사람에게 전해줘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예전에는 일일이 메일을 전달(포워딩)한 다음 전화를 해서 파일을 인쇄하라고 알려줘야 했다. 메일을 바로 보낼 수 없는 상황에 놓여 있거나 전화통화가 불가능한 지역에서는 이런 간단한 작업조차 만만치 않은 시간이 걸린다.

▶ HP e프린트 기술로 스마트폰에서 인쇄가 가능하다


하지만 지난 2010년 HP가 소개한 기술인 'e프린트'를 이용하면 이런 불편이 크게 줄어든다. 프린터마다 주어진 이메일 주소에 문서 파일이나 사진 파일을 첨부 파일로 보내면 잠시 후 바로 인쇄가 시작된다. 집에서 퇴근하는 길에 내일 써야할 전자항공권을 미리 인쇄하는 것도 가능하다. 메일 계정에 도착한 파일을 스마트폰으로 확인한 다음 프린터 메일 주소로 보내면 되기 때문.

HP가 e프린트 기술을 선보인 이후로 엡손이나 삼성전자 등 경쟁업체도 '스마트 프린터'를 주장하며 비슷한 기술을 들고 나왔다. 이들 기술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문서를 인쇄할 수 있다. 하지만 프린터마다 고유한 주소를 부여해서 지구 어디서나 원격 인쇄가 가능한 기술은 HP만 가지고 있다.

e프린트는 편리한 기술이지만 불편한 점도 있다. 프린터마다 주어지는 이메일 주소를 사용자 마음대로 설정할 수 없다는 것. 하지만 HP는 앞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이메일 주소를 프린터에 부여해 쓸 수 있도록 할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 HP가 지난 8일 상하이에서 선보인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쓰면 방에 놓인 프린터를 거실에서 제어할 수 있다. 잉크 양이나 현재 상태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복사나 스캔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하다.

▶ 기업을 위한 e프린트 기술도 마련되어 있다


기업이 e프린트 기술을 도입하면 비용 절감 등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지만 아직도 잘 돌아가는 프린터를 바꿔야 하는 것은 아닌지, 또 보안에 문제는 없는지 망설이는 기업이 적지 않다. 하지만 당일 행사장에서 만난 HP 관계자에 따르면 이런 기업들을 위한 기술인 'e프린트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이 마련련되어 있다고.

5~6년 전에 구입한 프린터에서도 e프린트 기능을 쓸 수 있는데다 기업 네트워크 안에서 동작하기 때문에 보안에 대한 염려도 덜 수 있다. HP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인증 서버, 이메일 서버가 함께 움직이는 이 솔루션을 쓰면 다른 지사에서 본사로 출장 온 사람이 노트북에 일일이 랜선을 꽂고 드라이버를 설치하지 않아도 스마트폰으로 간단히 문서를 출력할 수 있다.

권봉석 기자
스마트 미디어 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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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보급형 제품에도 'e프린트' 넣겠다

e프린트맨이 말해요/프린트 News 2011.09.27 11:42 Posted by HP e프린트맨

프린터는 비싸게 팔고 잉크는 싼값에 공급하던 프린터 제조업체들의 전략이 달라졌다. 예전에는 잉크나 토너, 드럼처럼 프린터를 사용하면서 어쩔 수 없이 교체해야 하는 소모품에 큰돈을 안 들여도 됐다. 하지만 요즘은 심한 경우 토너나 잉크를 두어 번 사면 프린터 본체 값을 훌쩍 넘어선다.

이처럼 개인소비자가 보급형 프린터만 찾고 있는 것도 문제지만 이는 이미 하드웨어 마진 폭이 적어지고 소모품 수익률이 높아진 몇 년 전부터 예견되었던 현상이다. 정작 프린터 업계의 고민은 다른 곳에 있다. PC가 차지하던 자리를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조금씩 잠식하면서 인쇄량이 줄게 된 것이다.



실제로 HP 프린터 사업을 총괄하는 비요메시 조시 수석 부사장 역시 "문서를 보는 방식이 웹 기반으로 바뀌면서 갈수록 인쇄량이 줄어든다"고 언급한 바 있다. 따라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도 편리하게 문서를 인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주요 프린터 업체들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용 인쇄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모바일 운영체제에 프린터 드라이버를 심고, 무선 인쇄 기능을 도입하는 데는 이런 배경이 있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이러한 '스마트 프린터'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정작 일반 소비자들이 자주 찾는 보급형 제품에는 그 동안 이런 기능이 탑재되지 않았기 때문. 프린터 제조 업체도 줄어드는 인쇄량을 우려하기는 했지만 제조원가를 최대한 낮춰서 싼 프린터를 공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었다. 실제로 이버즈(www.ebuzz.co.kr)에서 매달 집계하고 있는 '버즈의 선택'에서도 본체 값을 낮게 매기거나 프로모션 진행을 통해 값을 낮춘 제품들이 항상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런 추세에 대해 한국 IDC 장원희 선임연구원은 "프린터 시장은 하드웨어에서 얻을 수 있는 마진폭이 적고 소모품 수익률이 높다. 스마트 프린터를 통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들고 다니면서 인쇄하고 무선으로 출력할 수 있는데, 이는 결국 출력량을 높이기 위한 일환이다. 출력량을 높이면 잉크나 토너 소비량이 늘어 결국 수익 증대로 이어지기 때문이다"라고 분석한 바 있다.

하지만 이런 출혈 경쟁은 새로운 국면에 접어 들 것으로 보인다. 지난 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HP가 선전포고에 나섰다. 이날 비요메시 조시 수석 부사장이 "앞으로 79달러짜리 프린터에서 HP e프린트 기술을 넣겠다"고 밝힌 것. 79달러를 원화로 바꾸면 약 8만 5,000원으로 이런 보급형 프린터에서도 클라우드 기반 'e프린트' 기술을 쓸 수 있게 하겠다는 것이다.

HP는 이처럼 클라우드 기능을 저가형 프린터로 확장하면서 여러 가지 이점을 얻을 수 있다. 첫 번쨰 프린터를 싼값에 보급해 잉크를 판매할 수 있으며, 두 번쨰로 무선 인쇄가 가능해지면서 출력량을 늘릴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졌다. 타사 저가형 제품에는 없는 e프린트 기능을 통한 차별화도 빼놓을 수 없다.



e프린트 기술을 쓰려면 프린터가 인터넷과 연결되어 있어야하며, 유선랜 단자나 와이파이로 통신할 수 있는 무선랜 칩셋이 필요하다. 다시 말해 저가 모델에도 네트워크 기능을 넣겠다는 것이다. HP가 프린터와 네트워크를 어떤 방식으로 연결할 지는 알 수 없지만 스마트폰과 태블릿, 노트북이 모두 와이파이 기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무선랜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

권봉석 기자
스마트 미디어 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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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의 미래, 'e프린트'에 걸었다 - 상편

e프린트맨이 말해요/프린트 News 2011.09.26 15:15 Posted by HP e프린트맨


지난 9월 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HP Innocation for Impact' 행사에는 HP의 프린팅 사업을 이끌고 있는 임원들이 총출동했다. 이들이 맡고 있는 분야는 각각 다르지만,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클라우드 프린팅', 그리고 '기업의 생산성 및 경제성 향상'을 강조하는 점은 동일했다. 이들이 밝힌 프린팅 사업의 미래, 그리고 그에 따른 HP의 역할에 대해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이날 인터뷰에는 HP 잉크젯 및 웹솔루션 사업부 수석 부사장인 스티븐 니그로(Stephen Nigro)와 HP 레이저젯 및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사업수 수석 부사장 론 커플린(Ron Coughlin), 그리고 HP 통합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관리 사업부 수석 부사장 브루스 달그렌(Bruce Dahlgren) 등이 참석했다.


'HP e프린트' 기술로 클라우드 환경 이끈다

질문: 예전에는 PC가 IT의 중심에 있고 다른 기기들은 그 주변을 맴돌며 제한된 역할만을 수행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PC뿐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등 PC에 준하는 기능을 가진 다양한 기기가 등장하고 서로 연결되며 이른바 클라우드(cloud) 환경이 형성되는 추세다. 이미징 솔루션(프린터, 복합기, 복사기 등) 역시 예외가 될 수 없을 터인데, 이에 대해 HP에선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

답변: 앞으로의 이미징 솔루션에 클라우드의 결합이 중요하다는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특히 기업 환경에서는 업무 절차의 개선, 관리 환경의 조성, 그리고 기반 시설 조정 측면에서 HP의 이미징 솔루션이 서로 결합하여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HP 잉크젯 및 웹솔루션 사업부 수석 부사장인 스티븐 니그로(Stephen Nigro)


질문: 기업의 클라우드 환경에 HP의 이미징 솔루션이 적합한 구체적인 이유를 말해달라.

답변: 기업, 특히 중소기업이라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비용을 절감하는 데 많은 공을 들인다. HP는 2004년에 오피스젯 프로를 처음 출시했는데, 잉크 카트리지 비용 절감 효과가 뛰어나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 발표회 때도 오피스젯 프로 8000을 비롯한 신제품을 출시했는데, 전반적인 기능이 향상된 것은 물론, 타사 제품에 비해 50% 가량 잉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특징은 여전히 유효하다. 여기에 인쇄 속도도 30%나 향상되었고 물에 넣어도 번지지 않는 잉크를 사용하는 등 여러 가지를 개선했다.

질문: 최근 HP 이미징 사업부의 최대 관심이라면 역시 모바일 기기와 프린터를 연동시키는 'e프린트' 기술이다. e프린트의 장점이야기해 달라.

답변: 아이사태평양지역에서 스마트 모바일기기 사용자가 2억 명을 넘었고 아직도 계속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HP가 e프린트 기술에 많은 공을 들이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이를 사용하면 밖에서 찍은 사진을 곧장 집에 있는 가족에게 보낼 수 있다. 그리고 매일 아침마다 프린터로 신문을 받아 볼 수 있다. 그 유용성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다.



질문: HP 외의 회사에서도 유사한 서비스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HP의 e프린트가 타사의 서비스에 비해 우세한 점은 무언인가?

답변: 애플의 '에어프린트', 구글의 '클라우드 프린트' 등이 HP의 e프린트와 비교되는 서비스이다. 하지만 기억해달라. e프린트 서비스를 지원하는 프린터는 각자 고유한 이메일 주소를 가지고 있어서 여기로 메일만 보내면 곧장 인쇄가 시작된다. 편의성에서 다른 서비스와 비교가 되지 않는다. 더욱이, 현재 판매되는 HP의 프린터 중에 e프린트 기능을 쓸 수 있는 웹 접속 가능 모델의 최저 가격이 79 달러 이하까지 내려갔다. 이렇게 되면 경쟁자들은 HP를 따라올 수 없을 것이다. 실제로 e프린트 서비스를 체험해본 고객 중에 40%에 달하는 수치가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이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직도 '종이'는 유용한가?

질문: 클라우드 서비스, 그리고 e프린트 서비스가 편리하다고는 하지만 이메일이나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가 활성화된 현 시점에서 굳이 종이로 인쇄할 필요가 있겠는가?

답변: 종이 인쇄가 필요 없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나 여전히 상당수 사람들은 인쇄가 필요하다. 특히 교육분야에서는 아직도 인쇄 유인물이 효율적이다. 학생들이 함께 토의하거나 결과물을 배포할 때 아직도 많은 양의 종이가 쓰이는 것을 확인했다. 그리고 우리가 e프린트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인쇄용 어플리케이션(이하 어플) 중에서 쇼핑 리스트 출력 같은 기능은 매우 자주 사용된다.

질문: 현재 e프린트 서비스는 얼마나 많이 쓰이고 있는지? 그리고 국가별 통계 같은 것은 없는가?

답변: 이런 서비스는 대개 처음에 호기심으로 한 번 써보고 마는 경우가 많지만, e프린트 서비스는 이용자 중 40% 이상이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통계가 나왔다. 다만 이러한 분위기는 현재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어서 전세계 시장을 두고 이야기하기는 어렵다. 조만간 국가별, 지역별로 추세가 분석될 것이므로 해당 지역에 따른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김영우 기자
IT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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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의 미래, 'e프린트'에 걸었다 - 하편

e프린트맨이 말해요/프린트 News 2011.09.26 14:25 Posted by HP e프린트맨


'친환경'이 소비자들에게 주는 혜택

질문: e프린트 서비스를 활용하려면 프린터를 항상 켜 두어야 할 것 같다. 다만 단지 몇 분, 혹은 몇 초를 쓰기 위해 하루 종일 프린터를 켜둔다면 전력 낭비 아닌가? 이는 친환경을 지양한다는 HP의 기조와도 어울리지 않을 듯 한데?

답변: 대기 모드 시에는 매우 적은 전력만 소모하므로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특히 일반 소비자들이 주로 쓰는 잉크젯 프린터의 경우에는 레이저 프린터에 비해 소비전력이 더 낮다. 그리고 HP 제품은 레이저 프린터라 하더라도 대기 모드시의 소비 전력이 0.3W~0.4W(와트) 정도에 불과하다.

 ▶ HP 레이저젯 및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사업수 수석 부사장 론 커플린(Ron Coughlin)


질문: 최근 HP가 친환경을 강조하고 있는데, 사실 소비자들 입장에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HP의 프린터나 잉크, 토너를 구입하는 경우는 매우 적을 것이다. HP의 친환경 정책으로 소비자들에게 얻는 직접적인 혜택이 무엇인지 알려달라.


답변: 최근 HP가 대형 프린터 제품에 라텍스(latex) 소재 잉크를 도입하는 것을 보면 답은 이미 나와있다. 라텍스 소재 잉크는 색상이 자연스럽고 변색이 잘 되지 않을 뿐 아니라 물에 넣어도 번지지 않는다. 여기에 냄새도 없고 인체에 무해하다. 특히 식당이나 어린이들이 많은 공간을 꾸밀 떄 최적이다.


기업용 제품은 편의성과 보안성도 강화

질문: HP의 프린팅 사업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곳이 바로 기업용 시장이다. 기업용 프린터에서 가장 중요시하던 요소는 경제성과 인쇄 속도였는데, 사실 이러한 점만 따지면 경쟁사 제품도 만만치 않다. 기업용 시장을 겨냥한 HP의 신제품은 어떤 차별화를 했는가?

답변: 이번에 발표한 기업용 제품들은 경제성이나 인쇄 속도 외에 편의성에도 신경을 썼다. 일단 일반적인 인쇄용지 외에 전사지나 폴리에스터 재질, 그 외에 저가 종이에도 안정적인 인쇄가 가능하다. 그리고 양면 인쇄나 양면 스캔 기능도 기본이며, 드라이버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네트워크로 연결된 다른 프린터로 곧장 인쇄가 가능하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 HP 통합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관리 사업부 수석 부사장 브루스 달그렌(Bruce Dahlgren)


질문: 기업용 프린터는 네트워크 연결 방식으로 구성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다만 이러한 방식은 보안 면에서 취약성을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HP의 신제품은 어떠한 대처 방법을 마련했는지 궁금하다.


답변: 이번에 발표한 HP 레이저젯 엔터프라이즈 600 시리즈의 세부 기능을 예로 들어보겠다. 이 제품은 네트워크 상에서 인쇄를 하거나 스캔을 할 때 암호 지정이 가능하다.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인쇄를 하기 전에 인쇄 옵션에서 암호를 넣고 인쇄를 실행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프린터 쪽에서 암호를 입력해야 결과물이 출력된다. 덕분에 프린터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마음대로 결과물을 보는 것이 불가능하다. 그리고 팩스 내용을 웹이나 이메일 상에 모아놓을 수 있으며, 암호 지정 등도 당연히 가능하다.


HP의 시장 지배력은 계속 이어진다

이번 신제품 발표를 계기로 HP는 프린팅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클라우드 환경에 대비한 e프린트 기술의 본격적인 보급, 그리고 환경 보호뿐 아니라 경제성까지 생각한 친환경 제품의 출시로 타사와의 경쟁에서 확연한 차별화를 이루겠다는 계획이다.

모든 업체들은 신제품을 발표할 때마다, 혹은 새로운 사업 계획을 발표할 때마다 조만간 시장을 휘어잡을 것이라고 관례처럼 말하곤 한다. 다만 HP와 같이 이미 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업체라면 같은 내용을 이야기 하더라도 사뭇 무게감이 다르다. 우리 주변에서 HP 프린터와 복합기는 지금도 너무나 쉽게 찾아볼 수 있지만, 앞으로도 계속 이러한 상황은 지속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김영우 기자
IT 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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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기 추천, 에어프린트] 이메일을 통한 원격 프린팅! HP 포토스마트 플러스 e-복합기 B210a

e프린트맨이 말해요/e프린트 제품리뷰 2011.09.23 10:17 Posted by HP e프린트맨

HP 포토스마트 플러스 e-복합기 B210a

이메일을 통한 원격 프린팅


안녕하세요 e프린트맨의 프린터 리뷰!!!
오늘은 가정에서 사용하기에 딱~! 좋은 복합기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HP 포토스마트 플러스 e-복합기 B210a가 바로 그 주인공 인데요,
출력 스캔 복사 가 가능하고 기능은 물론 e프린트 기능에 에어프린트까지 척척 해냅니다.


■ 이제 프린터로 이메일을 보내세요!


HP e프린트란?

프린터에 지정된 고유의 전자 이메일 주소로 이메일을 보내면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곳에서는 바로 출력이 가능한 새로운 기술입니다.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가 없어서 매우 간편하게 무선 출력을 할 수 있죠.


■ HP 터치 스마트 기술이 적용된 8.9cm 컬러 디스플레이


터치 스마트 스크린??
→ PC없이 다양한 이미지 편집

HP 포토스마트 플러스 B210a는 8.9cm(3.45인치)의 터치 스마트 스크린을 갖췄습니다.

HP 터치 스마트 스크린을 사용하면 PC를 사용하지 않고도 바로 웹 컨텐츠에 엑세스하여 인쇄할 수 있습니다!!!



■ 레이저 품질의 흑백 텍스트와 세밀한 컬러 이미지


듀얼 드롭 웨이트(dual drop weight) 기술
→ 극도로 미세한 잉크 방울 크기를 실현하여 정교하고 균일한 인쇄 품질을 달성!!!!


HP Photosmart Plus e-복합기 B210a10만원 중반대의 가격으로 사진인화까지 가능합니다.
4800의 최적 dpi 컬러 복사가 가능해 전문 품질의 사진을 구현하며 언제 어디서나 경제적인 비용으로 무선 출력이 가능하다고 하니, 탐이 나네요.. 쩝쩝


여기에 더욱 더 경제적인 출력을 가능하게 하는 한가지!!! 바로 대용량 카트리지를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대용량 카트리지가 HP 포토스마트 와이어리스 B110a와의 차별성을 가지는 점이죠.
[에어프린트, 복합기] 가정에서 빠르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HP 포토스마트 와이어리스 e-복합기 B110a

B110a는 B210a보다 가격이 5만원 이상 싼 반면에, 표준형 카트리지만 지원되기 때문에
중저가 복합기 중에서 고심하고 계신 분들은

난 출력량이 많지 않고 사진인화는 하지 않을꺼야. → HP 포토스마트 와이어리스 B110a

난 많은 문서를 출력하면서 가끔 사진도 프린트하고 싶어!! → HP 포토스마트 플러스 B210a

라는 결론이 되겠네요~~
복합기 선택에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이상 e프린트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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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e프린트, C310a] 손주 얼굴 보고싶은 어머님 아버님을 위해 e프린트하세요~

e프린트 LifeStyle/Family 2011.09.22 14:16 Posted by HP e프린트맨

지난 추석 명절 잘 지내셨나요? e프린트맨은 고향에 잘 다녀왔습니다~^^
다들 풍성한 한가위가 되셨는지요. 마음만은 풍성한 명절이 되셨을거라 믿습니다.
명절이 되면 어김없이 고향을 찾게 되는데요, 그리운 그곳에 가면 어머니와 아버지가 반갑게 맞이해주시죠.
그런 어머니 아버지의 마음이 담긴 시 한편 읽어볼까요?


추석 명절전날 손주를 기다리

이희태

해마다 추석때 찾아가는
고향길 언덕 소나무는 변한게 없는데

높은 하늘과 텃밭에 고추잠자리는
날으는 모습은 다르지 않것만

늙으신 홀 어머니는 송편을 빚으면서
길 모퉁이를 내려다보며 아들 손자 며느리를 기다린다.

마을안길 자가용이 한대 돌아서면 기다지 않은척
시치미를 떼고 일하는 척하다가 한참을 기다려도 인기척이 없으니

아직도 차가 밀리나 두른 거리며
길 모퉁이 언덕길을 또 처다본다.

전과 적을 다부쳐 놓고 밤껍질까지 다 벗겨놓았건만
기다리던 아들은 언제 어려나 문밖에서 서성인다.
드디어 도착한 아들을 보고 눈물이 핑돈다.

손자를 앉고 얼굴을 비벼보고 싶은데
녀석은 무순 사유인지 싫다고 한다.

그렇지 내가 보고 싶었지 네가 보고 싶었겠느냐

내일 서울로 갈 텐데 고추다 마늘이다 바리바리 쌓 놓고
잊지 말고 가지고 가라고 당부를 한다.

며느리는 무엇이 심통이 났는지 대답이 없다.


명절때만 찾아뵙는 못난 e프린트맨은 마음이 아련해집니다.(ㅜㅜ)
하지만 바쁜 생활에 치이다 보면 실제로 찾아뵙는게 어려운 것이 현실이죠...

많은 분들이 미니홈피나 블로그에 아이들 크는 모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에는 무엇을 하든 카메라에 담기에 딱 좋기 때문이죠.
그러나 약간의 단점이 있다면 인터넷과 그리 친하지 않은 할머니 할아버지의 접근 장벽이 매우 높다는 것~ 

아들 손자 며느리를 보고 싶은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해 e프린트를 이용해 보는건 어떨까요?






HP e프린트
모바일 기기를 통해 HP 프린터 고유의 주소로 이메일을 보내면 실시간으로 출력할 수 있는 기능

할머니 할아버지는 사진으로나마 자식들을 보고싶어하시잖아요.
이렇게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보고싶을 때 꺼내 볼 수 있고,
늘 곁에 있는 느낌으로 생활하고 싶어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e프린트를 통해 사진을 출력해 드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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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안드로이드 무선 출력] 안드로이드에서도 무선 프린트가 가능하다?! HP iPrint Photo

e프린트맨이 말해요/프린트 톡톡 Tips# 2011.08.30 17:06 Posted by HP e프린트맨

안녕하세요 e프린트맨입니다!!
오늘의 프린트 Tip은 바로 안드로이드에서도 바로 출력하기 입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에어프린트] 아이패드에서 바로 프린트하기?> 에서 에어프린트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죠?

AirPrint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iOS 4.2 이상)에서 바로 프린트 버튼을 눌러 간단히 출력할 수 있는 기능

아이패드에서 클릭 몇번으로 바로 출력하는 기능!
하지만 e프린트맨은 안드로이드 유저...
애플의 모바일 기기가 없어 에어프린트를 실생활에선 이용하진 못하고 있습니다.
에어프린트는 애플의 운영체제(iOS)에서만 지원되기 때문에 HP e-복합기가 있다하더라도
애플의 모바일 기기가 없다면 사용할 수 없죠....

그렇다면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무선 프린팅을 경험할 수 없다? 아닙니다.
바로 HP iPrint Photo 가 있습니다!!!

HP iPrint Photo
HP iPrint Photo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프린팅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각종 스마트폰 카페에서 추천 어플, 필수 어플로 소개되고 있는 어플입니다!!

다운로드를 받아 설치하면



HP iPrint PDFHP iPrint Photo가 동시에 생성됩니다.
사진파일을 출력할 뿐만 아니라 PDF 파일까지 지원하고 있군요~ HP iPrint Photo를 실행시켜 보겠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갤러리에서 사진을 선택하게 되어있습니다.
e프린트맨은 특별히 을 선택해볼게요~




현재 3G에 연결되어 있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에어프린트와 마찬가지로 HP iPrint를 이용하려면 Wi-Fi(근거리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어야 해요~




여기서 주의할 점!!
스마트폰과 프린터가 같은 Wi-Fi에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e프린트맨은 ****SIA2 라는 무선랜에 프린터와 스마트폰을 연결했습니다~





 
무선랜 설정이 끝나면 사진을 원하는 대로 편집할 차례입니다.
에어프린트에는 사진을 편집하는 기능이 빈약한데요,
HP iPrint Photo를 통해 보완하면서 사용하면 좋습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출력하고픈 범위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설정은 Print 버튼 위의 프린터 이름을 클릭하면 됩니다. 클릭해볼까요?




Printer -> 프린터의 종류 선택(프린터가 여러 대가 있다면 선택하세요)
Paper Size -> 용지 크기 (두 번째 사진)
Paper Type -> 용지 종류 (일반용지/ 포토용지)
Copies -> 인쇄 매수, Paper Source -> 용지함 선택(자동/ 수동)

PC없이 스마트폰만으로 무선 설정이 가능합니다!! 신기하죠?
이제 Print 버튼을 누르고 조금만 기다리면....




 
금방 뚝딱하고 사진이 출력되었네요~ 색상이 정말 뛰어납니다.
HP 포토스마트 프리미엄 C310a e-복합기의 뛰어난 성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 스마트폰 상의 이미지와 출력된 사진을 비교해보겠습니다.



무료로 설치되는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고
사진을 선택해 편집한 다음, Print 버튼만 누르면 간편하게 무선 프린팅을 할 수가 있습니다.
마치 에어프린트처럼 말이죠.

게다가 에어프린트에는 없는 편집 기능이 더해져
애플의 모바일 기기 유저도 보완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HP의 모바일 프린팅 솔루션! 이제 여러분도 쉽게 즐겨보세요~~!!
갤럭시에서 바로 출력하기, 무선 프린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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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스마트한 복합기! HP 오피스젯 프로 8500A 플러스

e프린트맨이 말해요/e프린트 제품리뷰 2011.08.29 16:53 Posted by HP e프린트맨


HP는 올 하반기 복합기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HP는 잉크젯 복합기 HP 오피스젯 6500A/ 6500A 플러스, 7500A 와이드포맷, HP 오피스젯 프로 8500A/ 8500A 플러스 시리즈를 출시, 다양한 사용자층을 공략하고 있다.

특히 가장 최상위 모델인 8500A/ 8500A 플러스 시리즈는 가정은 물론 작은 규모의 소호용 제품 군으로 레이저 프린터만큼의 빠른 성능과 저렴한 유지 비용을 장점으로 한 복합기라 할 수 있다. 


HP 오피스젯 프로 8500A 플러스(이하 8500A 플러스)
기본적인 출력, 복사, 스캔, 팩스 기능은 물론 고사양 제품에 담긴 기능들을 지원하고 있다.
터치 디스플레이, 카드리더기, USB 포트, 내장메모리 지원, ADF(자동 문서 공급기), 자동 양면인쇄 등 최고사양의 제품다운 기능을 보여주고 있다.


하나하나 기능들을 살펴보면


스마트폰을 담은 복합기. 8500A 플러스?


8500A 플러스는 크기, 디자인, 전면 터치 디스플레이 등 경쟁 복합기를 압도하는 외형을 보여주고 있다.
블랙색상과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디자인은 사무실의 분위기를 바꿔줄 만큼 완성도 있는 외형을 지니고 있다.



특히 전면 우측에 스마트폰 하나가 프린터에 장착된 듯한 느낌을 보여주는 컬러 터치 디스플레이는 외형에서 풍기는 강한 첫 인상은 물론 터치기반의 UI를 통해 직관적인 사용성을 제공해 빠르고 쉽게 조작할 수 있다.


또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의 경우 설정을 통해 메인 화면에 띄워 한 번의 터치로 이용할 수 있어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PC 없이도 프린트 한다! 외장슬롯 지원


프린터는 PC가 있어야 사용이 가능하다는 편견을 버려도 될 듯하다. 8500A 플러스는 PC와 연결 없이도 출력이 가능하도록 USB와 외장 메모리 슬롯을 기본 내장해 출력할 수 있다. 또한, 8500A 플러스는 기본 128MB 내장 메모리를 담고 있어 그 용량 면에서도 상당히 우수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USB나 SD 메모리를 연결하면 자동으로 인식하며 큰 화면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메모리에 담긴 사진을 리뷰할 수 있고 바로 출력할 수도 있다. PC를 통해 설정할 필요 없이 기본 용지 사이즈 변경, 사진 편집 등을 모두 지원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무선으로 더욱 자유롭게! e프린트 기능


갈수록 무선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프린터는 늘어나고 있다.
8500A 플러스 역시 무선 네트워크를 지원해 유선은 물론 무선 공유기를 통해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HP e프린트 기능 중 8500A 플러스를 인터넷에 접속할 경우 고유 이메일 주소가 부여되며 이 이메일 주소로 사진, 문서 등을 첨부해 메일을 보내면 자동으로 문서가 출력된다.

또한, 8500A 플러스로 보낸 이미지나 문서의 경우 PC를 통해 저장이 가능하다. 팩스가 없는 상황일 경우 이 기능이 상당히 유용하게 이용될 듯 하다.


직접 사용해본 e프린트 기능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이 대중화 되고 있는 요즘 상당히 편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외부에서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등으로 문서나 사진 등을 해당 프린터 이메일 주소로 보내면 바로 출력이 가능하기에 업무 활용도가 무척 높을 것이다.


스마트폰, 태블릿으로 바로 인쇄하자!


아이폰, 갤럭시 S와 같은 스마트폰과 갤럭시 탭과 아이패드 같은 태블릿 PC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요즘. 이 제품들에 담긴 콘텐츠를 PC에 옮길 필요 없이 바로 8500A 플러스로 출력할 수 있다.

HP에서 제공하고 있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인 HP iPrint Photo를 설치하면 간단하게 출력할 수 있다. 현재 iOS, 안드로이드 앱이 모두 출시됐으며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실제로 갤럭시 탭으로 출력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동일 네트워크 상에 연결돼 있을 경우 HP iPrint Photo 앱을 통해 프린터를 검색한 후 쉽게 인쇄할 수 있었다.

별도의 어려운 설정이 필요하지 않아 스마트폰, 태블릿 사용자라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HP iPrint Photo 자체에 간단한 설정이 있어 용지크기 설정, 크롭 등을 할 수 있다.
 


프린터에도 App을 다운 받을 수 있다!


8500A 플러스는 스마트폰과 같이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기본 기능 이상의 활용도를 이용할 수 있다.
8500A 플러스에 담긴 Apps 기능을 실행한 후 8500A 플러스에 맞는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된다.


현재 제공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은 간편양식, 야후, 날씨, 스도쿠, 드림웍스, 디지니 등 다양한 앱이 제공되고 있다. 특히 간편양식의 경우 달력, 게임, 그래프 용지, 악보 등 다양한 용지 양식을 제공해 특이한 상황에서 필요한 용지 디자인을 기본 제공, 편리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현재 야후 인기기사 등을 출력할 수 있는 앱과 어린아이를 키우는 경우 유용할 것으로 보이는 디즈니 색칠 공부 앱, 드림웍스 3D 종이인형 만들기, 스도쿠 등 직접 인쇄해 즐길 수 있어 아이가 있는 가정의 경우에도 상당히 유용하게 이용될 수 있다. 아직 많은 앱을 제공하고 있진 않지만 차차 보완이 될 경우 알찬 기능이 될 듯하다.



처음에는 '프린터에 애플리케이션이 필요할까?' 하는 의구심이 있었지만 가끔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능들로 아이디어 넘치는 앱임을 엿볼 수 있었다. 차후 한국에 적합한 더 유용한 앱이 꾸준히 출시됐으면 한다.


간단하고 편리한 그리고 저렴한 분리형 카트리지!


8500A 플러스는 쉽게 카트리지 및 헤드를 교체할 수 있다. 좌측하단 커버를 열면 4가지 색상의 카트리지가 있으며 각 카트리지는 일체형이 아닌 분리형으로 돼 있어 다 사용한 잉크만 별도로 교체할 수 있다. 잉크젯의 경우 잉크의 특성상 헤드가 막히는 경우가 가끔 발생하는데 헤드 역시 사용자가 직접 교체할 수 있어 문제 발생 시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


8500A 플러스에 담기는 잉크는 HP 오피스젯 안료 잉크를 사용해 내수 및 변색 방지를 통해 오래 보관할 수 있으며 수준급 인쇄 품질을 제공한다. 실제 A4 용지로 컬러 문서를 출력 물에 적셔 봤지만 쉽게 번지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참고로 이전 HP 모델과 마찬가지로 ENEGY STAR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컬러 레이저 프린터와 비교, 장당 인쇄 비용이 최대 50% 정도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는 HP가 내세우는 수치이긴 하지만 그만큼 경쟁제품 대비 저렴한 유지비용을 제공한다고 볼 수 있다.


다양한 기능. 그렇다면 인쇄 품질은?


다양한 기능만큼 인쇄 품질 역시 뛰어나다. 스캔 크기는 최대 리갈 사이즈인 21.6 X 35.6cm이며, 자동 양면 인쇄/복사 기능 지원은 물론 속도나 성능면에서 보급형 레이저 프린터와 비교해도 부족하지 않는 성능과 스펙을 보여준다.

HP는 최고 속도 흑백 35ppm, 컬러 34ppm, 평균 흑백 15ppm, 컬러 11ppm의 성능이라고 밝히고 있다.


실제 인쇄를 진행한 결과를 보면 A4 흑백 문서 출력을 진행하는데 약 8초 정도의 시간이 소요됐고 장단 약 2~3초 정도 출력 속도를 보여줬다. A4 컬러 문서 출력도 비슷한 수준의 시간대를 보여준다.


소요 시간 자체는 월등히 뛰어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여타 경쟁 제품에 뒤쳐지지 않는 성능이며 인쇄 품질 역시 우수하다.


이외에도 ADF(자동 용지공급기)를 통해 최대 50장의 용지를 지원하며 용지함의 경우 최대 250장을 보관할 수 있다. 또한, ID 출력모드를 선택할 경우 용지 한 장에 앞, 뒷면 모두 출력되는 스마트한 인쇄 기능을 제공한다.


성능, 사이즈, 가격 등을 고려했을 때 오랜만에 탐나는 리뷰 제품이 아닐까 할 만큼 만족감을 제공하고 있다. 작은 규모의 사업체나 고사양의 프린터기를 원하는 가정 집의 경우 8500A 플러스는 좋은 선택이 될 듯 하다.

스마트폰, 태블릿 등 현재 이슈가 되는 제품에 맞춘 기능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편의성, 저렴한 유지비, 무선 네트워크를 통한 e프린트 기능, 8500A 플러스 전용 애플리케이션 등 정말 다양한 장점을 지니고 있는 8500A 플러스는 앞으로 HP를 통해 출시될 스마트한 프린터에 대해 더욱 기대를 하게 만든다.


스마트폰이 우리의 생활을 크게 변화시킨 만큼 스마트한 프린터 역시 업무 환경 및 프린트 사용환경을 크게 바꿔 나가지 않을까 한다.


김민철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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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도 공간이동 시대, '클라우드 프린트' '에어프린트' 'HP e프린트'

e프린트맨이 말해요/프린트 News 2011.08.11 10:14 Posted by HP e프린트맨

사무실 밖에서 e메일을 확인하고, 기획서를 제출한다. 문서를 바로 수정하거나, 인터넷에 접속해 업무에 필요한 정보를 바로 찾아볼 수도 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덕분이다. 모바일 기기가 사무실을 밖으로 옮겨놓은 셈이다.

하지만 프린터만큼은 들고 다닐 수가 없다. 외부에서 일하던 중 인쇄해야 할 일이 생기면 난감하다. 가까운 PC방을 찾아 들어가거나, 프린터가 연결된 PC를 빌려야 한다. 인쇄도 사무실 밖에서 마음대로 할 수는 없을까? 구글과 애플, 프린터 업체는 클라우드로 이 같은 불편함을 해결했다.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



구글이 제공하는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는 구글의 웹브라우저 ‘크롬 브라우저’를 설치하면 이용할 수 있다. 크롬 브라우저의 설정을 통해 PC에 연결된 프린터를 구글 클라우드 프린터로 지정해주면, 외부에서 접속하는 기기에서 프린터를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 기기의 운영체제나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 여부, 프린터 연결 등 복잡한 과정 없이 인쇄할 수 있다. PC에 연결된 프린터를 크롬 브라우저가 밖으로 꺼내 외부로 공유해 주는 기능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구글 클라우드 프린터를 이용하기 위해선 프린터가 연결된 PC에 버전 9 이상의 구글 크롬 브라우저를 설치해야 한다. 크롬 브라우저의 ‘옵션→고급설정’에서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 항목을 찾아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를 이용하기 위한 준비가 끝난다. 해당 PC에 연결된 프린터가 구글 클라우드 프린터로 공유된다.

외부 사용자는 프린터를 유선으로 연결하거나, 프린터 드라이버를 찾아 설치하거나, 소형 저장매체 등을 이용해 프린터가 연결된 PC에 자료를 이동시킬 필요 없이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 서비스를 이용해 인쇄할 수 있다.

구글 클라우드 프린터는 구글의 웹 애플리케이션(앱)과 연동된다는 점도 특징이다. 구글 문서도구나 캘린더, 지메일 등 구글의 대표적인 웹 앱에 인쇄 기능을 이용해 구글 클라우드 프린터로 바로 출력할 수 있다.

구글 문서도구나 지메일 사용자라면 모바일 기기에서도 구글 클라우드 프린터를 이용할 수 있다.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구글 문서도구나 e메일을 인쇄할 수 있어 편리하다.

애플 에어프린트



애플도 iOS 4.2버전부터 클라우드 프린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애플 ‘에어프린트’ 기능이다. 에어프린트를 지원하는 HP의 최신 복합기 제품을 이용해 문서를 인쇄하는 기능이다. 애플의 에어프린트는 무선 프린트 솔루션에 가깝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애플 에어프린트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선 에어프린트 기능을 지원하는 HP의 무선 네트워크 프린터가 있어야 한다. 무선 공유기가 설치된 환경에서 HP 프린터가 무선으로 연결돼 있다면, 이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에어프린트가 자동으로 프린터를 감지한다. 프린터가 연결된 PC를 켜놓을 필요도 없고, PC에서 별도로 설정할 필요도 없다.

하지만 에어프린트 기능은 일부 HP 프린터·복합기 제품만이 지원하고 있다. 에어프린트를 이용할 수 있는 장비 범위가 좁은 편이다. 이 때문에 에어프린트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구형 프린터로도 에어프린트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소개되기도 했다.

HP의 e프린트

구글과 애플뿐 아니라 프린터 하드웨어 업체도 자체 클라우드 프린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HP가 대표적이다.



HP의 ‘e프린트’ 솔루션은 e메일 주소를 이용한 클라우드 프린트 서비스다. 2010년 이후 출시되는 HP의 모든 프린터·복합기는 고유의 e메일 주소를 갖고 있다. 사용자는 해당 프린터의 e메일 주소로 인쇄할 내용을 e메일 주소를 이용해 전송하기만 하면 된다.

프린터를 PC나 노트북에 직접 연결할 필요도 없고, 프린터에 맞는 프린터 드라이버를 찾아 설치할 필요도 없다. PC나 노트북뿐만 아니라 iOS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이용하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모바일 기기에서도 e프린트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e메일을 전송할 수 있는 기기라면 모두 HP의 e프린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셈이다.


오원석
Bloth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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