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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9.27 HP, 보급형 제품에도 'e프린트' 넣겠다 by HP e프린트맨
  2. 2011.09.26 HP의 미래, 'e프린트'에 걸었다 - 상편 by HP e프린트맨
  3. 2011.09.26 HP의 미래, 'e프린트'에 걸었다 - 하편 by HP e프린트맨
  4. 2011.08.24 레이저 압도한 복합기 '이 제품 좋다' by HP e프린트맨

HP, 보급형 제품에도 'e프린트' 넣겠다

e프린트맨이 말해요/프린트 News 2011.09.27 11:42 Posted by HP e프린트맨

프린터는 비싸게 팔고 잉크는 싼값에 공급하던 프린터 제조업체들의 전략이 달라졌다. 예전에는 잉크나 토너, 드럼처럼 프린터를 사용하면서 어쩔 수 없이 교체해야 하는 소모품에 큰돈을 안 들여도 됐다. 하지만 요즘은 심한 경우 토너나 잉크를 두어 번 사면 프린터 본체 값을 훌쩍 넘어선다.

이처럼 개인소비자가 보급형 프린터만 찾고 있는 것도 문제지만 이는 이미 하드웨어 마진 폭이 적어지고 소모품 수익률이 높아진 몇 년 전부터 예견되었던 현상이다. 정작 프린터 업계의 고민은 다른 곳에 있다. PC가 차지하던 자리를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조금씩 잠식하면서 인쇄량이 줄게 된 것이다.



실제로 HP 프린터 사업을 총괄하는 비요메시 조시 수석 부사장 역시 "문서를 보는 방식이 웹 기반으로 바뀌면서 갈수록 인쇄량이 줄어든다"고 언급한 바 있다. 따라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도 편리하게 문서를 인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주요 프린터 업체들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용 인쇄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모바일 운영체제에 프린터 드라이버를 심고, 무선 인쇄 기능을 도입하는 데는 이런 배경이 있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이러한 '스마트 프린터'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정작 일반 소비자들이 자주 찾는 보급형 제품에는 그 동안 이런 기능이 탑재되지 않았기 때문. 프린터 제조 업체도 줄어드는 인쇄량을 우려하기는 했지만 제조원가를 최대한 낮춰서 싼 프린터를 공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었다. 실제로 이버즈(www.ebuzz.co.kr)에서 매달 집계하고 있는 '버즈의 선택'에서도 본체 값을 낮게 매기거나 프로모션 진행을 통해 값을 낮춘 제품들이 항상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런 추세에 대해 한국 IDC 장원희 선임연구원은 "프린터 시장은 하드웨어에서 얻을 수 있는 마진폭이 적고 소모품 수익률이 높다. 스마트 프린터를 통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들고 다니면서 인쇄하고 무선으로 출력할 수 있는데, 이는 결국 출력량을 높이기 위한 일환이다. 출력량을 높이면 잉크나 토너 소비량이 늘어 결국 수익 증대로 이어지기 때문이다"라고 분석한 바 있다.

하지만 이런 출혈 경쟁은 새로운 국면에 접어 들 것으로 보인다. 지난 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HP가 선전포고에 나섰다. 이날 비요메시 조시 수석 부사장이 "앞으로 79달러짜리 프린터에서 HP e프린트 기술을 넣겠다"고 밝힌 것. 79달러를 원화로 바꾸면 약 8만 5,000원으로 이런 보급형 프린터에서도 클라우드 기반 'e프린트' 기술을 쓸 수 있게 하겠다는 것이다.

HP는 이처럼 클라우드 기능을 저가형 프린터로 확장하면서 여러 가지 이점을 얻을 수 있다. 첫 번쨰 프린터를 싼값에 보급해 잉크를 판매할 수 있으며, 두 번쨰로 무선 인쇄가 가능해지면서 출력량을 늘릴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졌다. 타사 저가형 제품에는 없는 e프린트 기능을 통한 차별화도 빼놓을 수 없다.



e프린트 기술을 쓰려면 프린터가 인터넷과 연결되어 있어야하며, 유선랜 단자나 와이파이로 통신할 수 있는 무선랜 칩셋이 필요하다. 다시 말해 저가 모델에도 네트워크 기능을 넣겠다는 것이다. HP가 프린터와 네트워크를 어떤 방식으로 연결할 지는 알 수 없지만 스마트폰과 태블릿, 노트북이 모두 와이파이 기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무선랜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

권봉석 기자
스마트 미디어 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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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의 미래, 'e프린트'에 걸었다 - 상편

e프린트맨이 말해요/프린트 News 2011.09.26 15:15 Posted by HP e프린트맨


지난 9월 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HP Innocation for Impact' 행사에는 HP의 프린팅 사업을 이끌고 있는 임원들이 총출동했다. 이들이 맡고 있는 분야는 각각 다르지만,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클라우드 프린팅', 그리고 '기업의 생산성 및 경제성 향상'을 강조하는 점은 동일했다. 이들이 밝힌 프린팅 사업의 미래, 그리고 그에 따른 HP의 역할에 대해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이날 인터뷰에는 HP 잉크젯 및 웹솔루션 사업부 수석 부사장인 스티븐 니그로(Stephen Nigro)와 HP 레이저젯 및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사업수 수석 부사장 론 커플린(Ron Coughlin), 그리고 HP 통합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관리 사업부 수석 부사장 브루스 달그렌(Bruce Dahlgren) 등이 참석했다.


'HP e프린트' 기술로 클라우드 환경 이끈다

질문: 예전에는 PC가 IT의 중심에 있고 다른 기기들은 그 주변을 맴돌며 제한된 역할만을 수행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PC뿐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등 PC에 준하는 기능을 가진 다양한 기기가 등장하고 서로 연결되며 이른바 클라우드(cloud) 환경이 형성되는 추세다. 이미징 솔루션(프린터, 복합기, 복사기 등) 역시 예외가 될 수 없을 터인데, 이에 대해 HP에선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

답변: 앞으로의 이미징 솔루션에 클라우드의 결합이 중요하다는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특히 기업 환경에서는 업무 절차의 개선, 관리 환경의 조성, 그리고 기반 시설 조정 측면에서 HP의 이미징 솔루션이 서로 결합하여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HP 잉크젯 및 웹솔루션 사업부 수석 부사장인 스티븐 니그로(Stephen Nigro)


질문: 기업의 클라우드 환경에 HP의 이미징 솔루션이 적합한 구체적인 이유를 말해달라.

답변: 기업, 특히 중소기업이라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비용을 절감하는 데 많은 공을 들인다. HP는 2004년에 오피스젯 프로를 처음 출시했는데, 잉크 카트리지 비용 절감 효과가 뛰어나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 발표회 때도 오피스젯 프로 8000을 비롯한 신제품을 출시했는데, 전반적인 기능이 향상된 것은 물론, 타사 제품에 비해 50% 가량 잉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특징은 여전히 유효하다. 여기에 인쇄 속도도 30%나 향상되었고 물에 넣어도 번지지 않는 잉크를 사용하는 등 여러 가지를 개선했다.

질문: 최근 HP 이미징 사업부의 최대 관심이라면 역시 모바일 기기와 프린터를 연동시키는 'e프린트' 기술이다. e프린트의 장점이야기해 달라.

답변: 아이사태평양지역에서 스마트 모바일기기 사용자가 2억 명을 넘었고 아직도 계속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HP가 e프린트 기술에 많은 공을 들이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이를 사용하면 밖에서 찍은 사진을 곧장 집에 있는 가족에게 보낼 수 있다. 그리고 매일 아침마다 프린터로 신문을 받아 볼 수 있다. 그 유용성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다.



질문: HP 외의 회사에서도 유사한 서비스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HP의 e프린트가 타사의 서비스에 비해 우세한 점은 무언인가?

답변: 애플의 '에어프린트', 구글의 '클라우드 프린트' 등이 HP의 e프린트와 비교되는 서비스이다. 하지만 기억해달라. e프린트 서비스를 지원하는 프린터는 각자 고유한 이메일 주소를 가지고 있어서 여기로 메일만 보내면 곧장 인쇄가 시작된다. 편의성에서 다른 서비스와 비교가 되지 않는다. 더욱이, 현재 판매되는 HP의 프린터 중에 e프린트 기능을 쓸 수 있는 웹 접속 가능 모델의 최저 가격이 79 달러 이하까지 내려갔다. 이렇게 되면 경쟁자들은 HP를 따라올 수 없을 것이다. 실제로 e프린트 서비스를 체험해본 고객 중에 40%에 달하는 수치가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이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직도 '종이'는 유용한가?

질문: 클라우드 서비스, 그리고 e프린트 서비스가 편리하다고는 하지만 이메일이나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가 활성화된 현 시점에서 굳이 종이로 인쇄할 필요가 있겠는가?

답변: 종이 인쇄가 필요 없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나 여전히 상당수 사람들은 인쇄가 필요하다. 특히 교육분야에서는 아직도 인쇄 유인물이 효율적이다. 학생들이 함께 토의하거나 결과물을 배포할 때 아직도 많은 양의 종이가 쓰이는 것을 확인했다. 그리고 우리가 e프린트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인쇄용 어플리케이션(이하 어플) 중에서 쇼핑 리스트 출력 같은 기능은 매우 자주 사용된다.

질문: 현재 e프린트 서비스는 얼마나 많이 쓰이고 있는지? 그리고 국가별 통계 같은 것은 없는가?

답변: 이런 서비스는 대개 처음에 호기심으로 한 번 써보고 마는 경우가 많지만, e프린트 서비스는 이용자 중 40% 이상이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통계가 나왔다. 다만 이러한 분위기는 현재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어서 전세계 시장을 두고 이야기하기는 어렵다. 조만간 국가별, 지역별로 추세가 분석될 것이므로 해당 지역에 따른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김영우 기자
IT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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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의 미래, 'e프린트'에 걸었다 - 하편

e프린트맨이 말해요/프린트 News 2011.09.26 14:25 Posted by HP e프린트맨


'친환경'이 소비자들에게 주는 혜택

질문: e프린트 서비스를 활용하려면 프린터를 항상 켜 두어야 할 것 같다. 다만 단지 몇 분, 혹은 몇 초를 쓰기 위해 하루 종일 프린터를 켜둔다면 전력 낭비 아닌가? 이는 친환경을 지양한다는 HP의 기조와도 어울리지 않을 듯 한데?

답변: 대기 모드 시에는 매우 적은 전력만 소모하므로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특히 일반 소비자들이 주로 쓰는 잉크젯 프린터의 경우에는 레이저 프린터에 비해 소비전력이 더 낮다. 그리고 HP 제품은 레이저 프린터라 하더라도 대기 모드시의 소비 전력이 0.3W~0.4W(와트) 정도에 불과하다.

 ▶ HP 레이저젯 및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사업수 수석 부사장 론 커플린(Ron Coughlin)


질문: 최근 HP가 친환경을 강조하고 있는데, 사실 소비자들 입장에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HP의 프린터나 잉크, 토너를 구입하는 경우는 매우 적을 것이다. HP의 친환경 정책으로 소비자들에게 얻는 직접적인 혜택이 무엇인지 알려달라.


답변: 최근 HP가 대형 프린터 제품에 라텍스(latex) 소재 잉크를 도입하는 것을 보면 답은 이미 나와있다. 라텍스 소재 잉크는 색상이 자연스럽고 변색이 잘 되지 않을 뿐 아니라 물에 넣어도 번지지 않는다. 여기에 냄새도 없고 인체에 무해하다. 특히 식당이나 어린이들이 많은 공간을 꾸밀 떄 최적이다.


기업용 제품은 편의성과 보안성도 강화

질문: HP의 프린팅 사업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곳이 바로 기업용 시장이다. 기업용 프린터에서 가장 중요시하던 요소는 경제성과 인쇄 속도였는데, 사실 이러한 점만 따지면 경쟁사 제품도 만만치 않다. 기업용 시장을 겨냥한 HP의 신제품은 어떤 차별화를 했는가?

답변: 이번에 발표한 기업용 제품들은 경제성이나 인쇄 속도 외에 편의성에도 신경을 썼다. 일단 일반적인 인쇄용지 외에 전사지나 폴리에스터 재질, 그 외에 저가 종이에도 안정적인 인쇄가 가능하다. 그리고 양면 인쇄나 양면 스캔 기능도 기본이며, 드라이버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네트워크로 연결된 다른 프린터로 곧장 인쇄가 가능하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 HP 통합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관리 사업부 수석 부사장 브루스 달그렌(Bruce Dahlgren)


질문: 기업용 프린터는 네트워크 연결 방식으로 구성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다만 이러한 방식은 보안 면에서 취약성을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HP의 신제품은 어떠한 대처 방법을 마련했는지 궁금하다.


답변: 이번에 발표한 HP 레이저젯 엔터프라이즈 600 시리즈의 세부 기능을 예로 들어보겠다. 이 제품은 네트워크 상에서 인쇄를 하거나 스캔을 할 때 암호 지정이 가능하다.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인쇄를 하기 전에 인쇄 옵션에서 암호를 넣고 인쇄를 실행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프린터 쪽에서 암호를 입력해야 결과물이 출력된다. 덕분에 프린터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마음대로 결과물을 보는 것이 불가능하다. 그리고 팩스 내용을 웹이나 이메일 상에 모아놓을 수 있으며, 암호 지정 등도 당연히 가능하다.


HP의 시장 지배력은 계속 이어진다

이번 신제품 발표를 계기로 HP는 프린팅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클라우드 환경에 대비한 e프린트 기술의 본격적인 보급, 그리고 환경 보호뿐 아니라 경제성까지 생각한 친환경 제품의 출시로 타사와의 경쟁에서 확연한 차별화를 이루겠다는 계획이다.

모든 업체들은 신제품을 발표할 때마다, 혹은 새로운 사업 계획을 발표할 때마다 조만간 시장을 휘어잡을 것이라고 관례처럼 말하곤 한다. 다만 HP와 같이 이미 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업체라면 같은 내용을 이야기 하더라도 사뭇 무게감이 다르다. 우리 주변에서 HP 프린터와 복합기는 지금도 너무나 쉽게 찾아볼 수 있지만, 앞으로도 계속 이러한 상황은 지속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김영우 기자
IT 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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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압도한 복합기 '이 제품 좋다'

e프린트맨이 말해요/프린트 News 2011.08.24 18:04 Posted by HP e프린트맨

시장조사기관 한국IDC가 지난 4월에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2010년 국내 잉크젯 프린터•복합기 시장은 2009년에 비해 4%나 감소한 140만대 규모였다.

대신 그 자리를 레이저 프린터와 복합기가 차지해 시장 규모가 올해 처음으로 106만 대 수준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하지만 올해 전망치를 보면 단순 출력만 가능한 잉크젯 프린터는 29만 대, 잉크젯 복합기는 106만 대로 추산된다. 잉크젯 복합기 시장 규모가 레이저 프린터를 모두 합친 것과 같은 수치이다.
 


더구나 레이저 복합기는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데다 토너, 드럼 등 각종 소모품 비용도 만만찮다. 반면 잉크젯 복합기는 레이저 복합기에 비해 가격이 낮고 공간을 덜 차지한다. 게다가 잉크 값만 걱정하면 되기 때문에 대학교 인근에서 자취하거나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에게 인기다.

■ 선 없는 '무선 인쇄' 기능 담은 제품 선보여

잉크젯 복합기 시장은 기업용 시장에서 경험을 쌓은 HP가 시장을 선도하고 나머지 업체들이 가격 경쟁력을 높인 제품을 내놓고 있다. HP 제품을 OEM 방식으로 공급 받아 내놓은 업체도 있다.

4만 원대에서 10만 원대까지 제품들이 많이 팔리고 최근에는 무선 인쇄 기능을 갖춘 제품도 등장했다. 좁은 공간에서 케이블을 꽂았다 뺐다 할 필요 없이 와이파이로 인쇄할 수 있어 편리하기 때문이다. 스캔한 결과물을 와이파이로 받아볼 수 있는 제품도 있다.

한국 IDC 장원희 선임연구원은 "프린터 시장은 하드웨어에서 얻을 수 있는 마진폭이 적고 소모품 수익률이 높다. 최근 프린터에 탑재된 무선 인쇄 기능 역시 결국 출력량을 높이기 위한 일환이다. 출력량을 높이면 잉크나 토너 소비량이 늘어 결국 수익 증대로 이어지기 때문이다"라고 분석했다.

■ 슬림형 잉크젯 복합기 버즈랭킹 TOP 5 (2011년 8월)



슬림형 잉크젯 복합기 버즈랭킹 TOP 5 (2011년 8월)

순위

제품명

특징

1

HP

포토스마트
B110A

컬러 잉크젯 복합기
USB, 무선 인쇄
6.1cm 터치스크린

2

HP
데스크젯 1050

컬러 잉크젯 복합기
USB 방식 연결
맥OS X 지원

 

3

캐논
픽스마
MP287

컬러 잉크젯 복합기
USB 방식 연결
여백 없이 인쇄 가능

 

4

HP 데스크젯
잉크 어드밴티지
K209A

컬러 잉크젯 복합기
USB 방식 연결
7단 LED 디스플레이

5

삼성전자
SCX-1480

컬러 잉크젯 복합기

※ 11번가 판매, 인기 순위와 전문 기자의 선별을 거쳐 나온 결과다.
가격은 2011년 8월 23일 인터넷 최저가를 기준으로 삼았다.

■ 무선 인쇄 기능을 갖춘 HP 포토스마트 B110a


HP 포토스마트 B110a잉크젯 복합기에 무선 인쇄 기능을 더한 제품이다. 데스크톱 PC 대신 노트북을 들고 다니며 쓸 때 일일이 케이블을 꽂고 뺼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유무선 공유기가 설치되어 있으면 한 방에서 여러 사람이 함께 프린터를 쓸 수 있다.

터치스크린으로 기능을 설정할 수 있고 윈도 운영체제는 윈도 XP부터 맥OS X는 10.4부터 지원한다. 인터넷 최저가 기준으로 9만 원대 후반에 살 수 있다.


권봉석 기자
스마트 미디어 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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